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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온교회 작성일16-07-31 19:50 조회2,5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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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아직도 이 땅에는
어렵고 힘들고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누구의 잘못인가를 따질 겨를도 그럴 마음도 ...
없습니다. 그냥 같이 안아주고 울어주고
잠시 기대어 쉬었다 가도록 어깨만 빌려 줍니다.

진정한 심부름꾼들이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표 나고, 보여 지는 곳에만 지원하는 모습들도
이제는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낮에는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직접 찾아 다니며 돕는
아프리카 선교를 하시는 임 목사님께 아프리카 학생들과
현지 선교사님들을 지원하기 위해 그동안 모아놓은 의류를
실어 보내드렸습니다.

찬양예배를 마치고 얼굴도 이름도 교회명도 모르지만
심부름 잘 하는 오 목사님 말만 듣고 성의껏 준비해서
늦은 시간 먼 곳까지 가실 사모님과 가족들의 동행에
안전을 바라며 보내드렸습니다. 지원 받는 분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고 힘을 얻기를 바랍니다.
국수를 챙겨들자 아내가 참기름을 들고 나옵니다.

“국수를 지원 하면 당연히 비빔국수도 해 드실 수 있게
참기름도 보내야지요!“ 나 보다 몇 수 앞을 내다보는 마음.
아울러 힘이 생기면 전도도 하셔야 할 테니 전도용 수세미도
조금 챙기는 센스를 부려 봅니다.

지원해야 하는 쌀이 점점 줄어드니 또 열심히 뛰어야겠습니다.
마음이 좋습니다. 생각이 편합니다. 앞서 가시는 주님을 믿기에...







[이 게시물은 예온교회님에 의해 2019-01-14 17:37:10 지난 이야기(골목안 교회)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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