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이면 언제나 새벽예배를 미치고
곧 바로 장애인 기업에배를 위해 달려 오는 곳.
일년을 넘겨 두번째 가을을 만납니다.
그동안 많이 변화된 모습들.,
시간은 조금 더 걸렸지만 하나님을 알아가고
말씀을 들으려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직원들
문제는 정작 들어야하고 변화되어야 하는 사람들이
참여하지 않는것이 그것도 믿는다는 사람들이 문제다
주님 오늘 아침에도 인도하신 발걸음이 헛되지 않도록 이루어 주세요
| 작성자 오지마을목사 | 등록일 2016-09-14 12:54:29 | 조회수 3,590회 | 댓글수 0건 |
| 파일 #1 20160914_125346.jpg | 첨부일 2016-09-14 12:54:29 | 사이즈 76.6K | 다운수 3회 |
목요일이면 언제나 새벽예배를 미치고
곧 바로 장애인 기업에배를 위해 달려 오는 곳.
일년을 넘겨 두번째 가을을 만납니다.
그동안 많이 변화된 모습들.,
시간은 조금 더 걸렸지만 하나님을 알아가고
말씀을 들으려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직원들
문제는 정작 들어야하고 변화되어야 하는 사람들이
참여하지 않는것이 그것도 믿는다는 사람들이 문제다
주님 오늘 아침에도 인도하신 발걸음이 헛되지 않도록 이루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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