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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가 창피한 줄 알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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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온교회 작성일13-09-09 01:16 조회2,7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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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가 창피한 줄 알면 좋을텐데...
오늘은 그런 날인가?
교회관련한 자들은 교회와 하나님을 빙자해서 창피한 일들을 해데고
장애인 관련한 봉사자들이 장애인 시설이 집 근처로 오면 제일 먼저 반대하고
노인요양사로 밥 먹고 눈물을 흘리며 양로원에서 봉사하는 사람들이
요양 시설이 들어 온다고 반대 플랜카드 걸고
반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밤 늦게 우리집에 쳐 들어 오고...
(한 사람은 천주교인, 한 사람은 은퇴 여 목사, 한 사람은 사진작가라는 예술인이다)
창피한 줄 모르는 군상들로 마음이 상하는 온 종일...
 
할 말이 없다 나중 나이들어 자식들이
산 속 깊은 적막강산에 자리한 요양 시설로 보내지면
그땐 내 말을 아실겁니다 라는 말 밖에는 해 줄 말이 없었다..
 
왜 그 말에는 모두 조용한 걸까?
스스로에게 다짐한다.
 
김 목사 너나 잘 하자! 너라도 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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