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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하루하루

2018년 12월 28일 *전통 2*

작성자 오지마을목사 등록일 2019-02-09 07:08:51 조회수 21회 댓글수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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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2*


남들이 잘 하지 않는 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일,
그런데 우리 예온은 그런 일을...

오히려 전통으로 만들어 갑니다.


지난 성탄일 좋은 우리교회와
두 번째 연합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는 잘 어울리는데 참 좋은데
가장 잘 어울려야하는 교회들이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마치 목사 둘이 의기투합 한 듯
보이지만 성도들의 지지가
없다면 가능할까?


나, 내 것, 우리끼리가 어쩌면
편해서일까?


참으로 큰 은혜였고 감동이
넘쳤습니다. 특별히 감사한 일은
우리 예온의 장애인 기족들과
함께하려 찾아준 좋은 우리교회.


좋은 우리교회에서 예쁘게
포장까지 해서 준비하신
쵸코렛과 투박하지만 나름
준비한 예온의 선물들을 나누고
말씀과 찬양으로 그리고 서로
격려하는 모습은 진정 주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말씀으로
모두를 칭찬할 것 같습니다.


좋은 우리교회 장상태 목사님과‘
성도들 그리고 우리 예온 가족들
모두 귀하고 고맙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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