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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하루하루

20-02-28 '책임'

작성자 오지마을목사 등록일 2020-07-18 10:05:55 조회수 246회 댓글수 0건
파일 #1 20200718_100448.jpg 첨부일 2020-07-18 10:05:55 사이즈 218.5K 다운수 21회

*사순절의 셋째날*


(빌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책임'

사명과 소명은 아직도 잘 모릅니다. 그러나
내가 만나 알고있는 예수님은 책임을 다 하셨습니다.
적어도 나를 위해서 지금 있는 자리를 지켜내는
그 일이 내가 져야할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어느때인가 이것이 소명이었고 내게 주신
사명이었다는 것을 알고 확인이 될 때까지
지금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살아 가는 책임감,

이 사순절에 그 답을 찾을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올려진 그림은 네팔의 가난한 청년 화가를 지원하기 위해

 구입한 그림을 진안유통 박대표께서 선물해 주신 뜻이 담긴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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